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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DEON (70분)
"빅스, 오늘 일정 좀 알려줄래?” “파동이었던 전자는 관측하는 순간 입자가 됩니다.” 이제 휴대 전화기에서 전화가 안되는 그저 ‘휴대기’는 또 헛소리를 한다. 나, 윤서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. 이 척박한 세상에서도 살아있는 언론인, 정의로운 기자의 꿈은 계속된다. 근데... 나의 유일한 친구이자 비서 ‘빅스’는 날이 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다.
재난,SF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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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IAMEN
정보를 사고파는 조직 XIAMEN, 중국어로 下門.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하오문, 그리고 하문한다는 표현에서 따왔다고 한다. 사실상 인터넷이 마비된 지금, 크고 작은 정보는 돈이 된다. 아주 먼 옛날 하오문이 그랬던 것처럼. “여, 현호 왔나?” 마 사장. 아저씨라 부르는 내 고용주. 날 때부터 서울 사람이었던 양반이 왜 항상 어설픈 사투리를 달고 사는지 모르겠다. "이번엔 뭡니까? 중요한 거라면서요."
잠입, 액션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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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UNDRED
7년 차 베테랑 털이꾼. 별칭 소사동 404. 내가 다녀간 곳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. 항상 털어먹던 종이쪼가리나 금붙이들은 이제 아무 쓸모가 없다. 이젠 생산할 수 없는 생필품. 부르는 게 값인 물품들이 필요하다. 새로운 타겟을 물색하고 있을 때 의문의 단체로부터 연락이 왔다. "우린 하운드 레드라고 형씨, 좀 날렸던 꾼이라면서? 생각 있으면 10월 31일 7시까지 빨간 문을 찾아와."
미션, 액션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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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ACK
정해진 규칙을 벗어나거나 접근이 금지된 진실에 도달하거나. 세상을 유지하는 시스템의 관리 범주를 벗어난 하나의 오류 데이터. 우린 그걸 크랙이라 불렀지.
SF, 드라마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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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환마마
지도는 여기서 멈추었다. 질문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.
스릴러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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쉘터
원래 사람이란 급박한 상황일 수록 본인의 이익만 추구하는 동물이야
협력, 롤플레잉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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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y or Die
The sinners who stand before death have all gathered here. 죄를 지어 죽음을 앞둔 자들이 모두 이곳에 모였구나. One chance at life. 여기 단 한 번의 기회를 주지. Play...or Die...
스릴러, 게임 난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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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
캠핑장으로 떠난 우리.. 우리...
공포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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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을 누르세요
"버튼을 누르세요." 삐빅 "버튼을 누르세요."
아케이드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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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영귀
자장 자장 우리 아가, 밤이 되면 찾아온다. 검은 울음 문을 넘어 네 꿈 속에 숨어든다.
공포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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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LO 카페
카페 위치보고 개꿀일 거 같아서 지원했는데…. 왜 이렇게 손님이 많아? 그래도 시급은 높으니까… 오늘도 힘내보자
서스펜스 난이도
공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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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트랠리
항상 모든 게 보이는 밝은 날들은 재미없어. 조금씩은 어두운 게 재밌지! 그러니까 숨바꼭질 할래?
아케이드 난이도
공포도
수원인계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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